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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in
디자이너이자 기획자로, 매일 새로운 생각의 조각들을 주워 담으며 살아왔습니다.그 시간의 기록이자, 잊히지 않는 이름을 찾아가는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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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
유니콘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생존하고 있습니다. 제 경험과 생각이 누군가에겐 영감이 될 것이라 믿으며 용기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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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LAN 란란
7번의 스타트업 경험에서 나온 육수같은 인사이트를 <란란클래스>에 담아 디자이너의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습니다. '데이터 읽는 디자이너’코스와 ‘경력 자산화’코스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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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cky min
안녕하세요.호기심 댕댕이 커피 큐레이터 처키입니다.저는 스스로 커피 큐레이터라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었어요. 올해 처키의 커피 컨텐츠와 커피쿨래스를 많이 기대해주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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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디자인을 좀 더 잘하고, 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공유합니다. 가치있는 UX를 바탕으로 디지털 프로덕트 설계와 UI 디자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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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사람
부모님은 미성년때 각각 사건으로 사별과 생이별을 하였고, 그 과정에서 육체정 지병을 얻은 소녀가장이었습니다. 지속된 아동성범죄 속에서도 도움을 못 구했었고요. 머물러줘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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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우디디자인랩] 대표. UX/UI 중심 코칭·칼럼·강연을 합니다. 11년간 현업에서 디자이너와 PO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디자인하며 세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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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민
AI ad creater, 출간 작가, 강사, 인프런 지식 공유자, UI / GUI / BX 디자이너, 에디터(Surfit, Wepick, Pi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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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un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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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
뉴욕에서 활동 중인 프로덕트 디자이너 Eric입니다. 디자인, 스타트업, 미국 직장생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이메일: ericworld12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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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듬
함께 성장하는 바른 교육. 이듬(E.UID) — 야무, 슬비와 함께 하는 블렌디드 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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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ㅁ
더 잘 쓰고 싶고, 쓰다보면 더 잘 될거라고 믿는 에디터이자 기획자, 카피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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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dward park
디자인도 하고 개발도 하는 디발자 에드워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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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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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일
삶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기자로 일하며 3년 여 쓴 책 '재미의 발견'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콘텐츠의 재미를 만드는 핵심 원리가 담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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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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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희정
지희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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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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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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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nie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품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듯, 삶의 문제도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정을 적용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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