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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예뻤을 때
2020
by
으뜸
Nov 4. 2020
다들 나를 미련다했다.
다들 나를 답답다했다.
감정을 적선하듯 나를 동정했다.
다 때려치우라고
다 버려두고 도망가라고
위로조차 안 되는 가볍게 지껄이는 당신들의 손가락
그런데
어느 드라마 대사가 나를 또 울렸다.
' 그래도 안 할 수 있었어 '
마지못해 주저앉고 할 수 없어서 한 거. 그게 대단한 거야
[예쁘다:형용사]
: 생긴 모양이 아름다워 눈으로 보기에 좋다.
keyword
드라마
아름다움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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