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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2020
by
으뜸
May 25. 2020
살아가다 보면 누구에게나 있는 아주 흔한 일이죠.
그래요. 그대도 어쩔 수 없잖아요.
그대여 나를 버려요.
그래야 당신이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알았어요.
그대와 나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된다면
그래요. 그렇게 나를 버려요.
더 이상 나를 선택할 수 없다고 해도
나는 괜찮아요.
정말
[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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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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