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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
낮에는 대학생, 밤에는 작가로 살아갑니다. 시와 에세이로 하루를 써내려가고, 그 하루에 감정을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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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미
조그만 외국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아주 평범한 사람입니다.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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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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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균
삶의 현장에서 건져 올린 생각과 마음의 결을, 책 속 문장과 함께 조용히 전합니다. 스친 만남이 믿음으로 이어져 각자의 하루에 힘을 더하는 장면들을 담담히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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