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uG_MKVfCz30
아무리 집돌이 근성이 넘친다고는 하지만
언택트 시대 속 대면의 기회가 더 줄어들어 버리면
마치 청개구리가 된 것처럼 더 누군가를 만나고 싶게 된다.
ㅜㅜ가 정말로 슬픈 것인지 ㅋㅋ가 정말로 웃긴 것인지
그의 감정, 그의 표정, 그의 목소리를 알 턱이 없으니.
아 영상 통화하면 되는 건가.
<계간 익주>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택시작아택시작아>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