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ShRms61PBr4?si=MuqCvE527qohfyZY
처음 내가 가졌던 장래 희망은 군인이었다.
점점 자랄수록 관심사도 바뀌니 여러 번 꿈이 바뀌었다.
나는 이게 참 부끄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내가 목표한 것을 포기하고 계속 바꾸는 것처럼 느꼈기 때문이다.
그때의 내가 지금 꿈 없이 하루를 지내고 있는 나를 보면 흐느껴 울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