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Sgh0mIWch7s?si=yZuZgqBL2mjy7qIh
추락하는 연예인들의 기사를 많이 접한다.
직접 만나보지 않았으니 이렇다 저렇다 소문과 뉴스만으로는 그들을 온전히 판단할 순 없다.
하지만 그들을 바라보고 꿈을 키우거나 환상을 가지고 있을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기는 점이 좀 아쉽다.
그들을 공인이냐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공직을 맡지 않더라도 대중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들은 공인으로 불릴 수 있다.
원래 품성이 그랬든 잘 되면서 변했든 더 조심해야 한다.
왜 엄격하게 구는지 묻는다면 누군가의 선망의 대상이기에, 그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으니까 그래야 한다.
바뀌려고 노력해야 한다. 그게 보답하는 첫 걸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