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7a-Fpt6dR0I
꽃이 피면 비가 내려 금방 지더라.
여름이 곧 찾아올 거라고 스스로 달래지만
봄을 내내 기다려야 한다는 게 어찌나 아쉬운지.
괜히 안 갔으면 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생긴다.
<계간 익주>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택시작아택시작아>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