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톡톡
https://youtu.be/d05o5ScwU5g
인생이라는 다양한 장르가 섞인 막장 드라마에서 애드리브 연기를 펼친다.
실패로 돌아오는 결과는 버겁고 무겁다.
후회와 반성, 그리움. 그 길을 걸어간다.
나이를 먹을수록 과거와 현재 사이의 거리가 멀어진다.
짚어가는 게 많다. 더듬는 기억들도 늘어난다.
성장의 거름. 발전의 계기. 조금은 지겨운 위로지만 나를 달래본다.
여전히 미숙한 나는 자란다.
<계간 익주> 편집장. 브런치 작가 4수생. 어느 외딴 역 역무원. 밴드 <택시작아택시작아>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