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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돌봄 스타트업을 운영했습니다. 스타트업을 위한 금융회사에서 일합니다. 양육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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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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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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