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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규의 커피 이야기
1980년대부터 해외 건축 여행을 다니면서 커피 문화에 눈을 뜨고, 맛있는 커피를 직접 만들고 싶어 세계의 커피 명인들을 찾아 다녔다. 지금은 대구 남산골에서 커피를 볶으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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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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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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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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