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folio

by 빌리언스

올해가 끝나면 “젊음”이라는 20대도 마무리되고

“성숙”이라 할 수 있는 30대가 찾아옵니다. 4년 정도면 회사생활도 적당히 했겠다. 적당히 근무강도 및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고 진정한 나를 발전시키는 시간은 퇴근후 여가시간에 오지요.

워렌버핏, 피터린티와 같은 투자의 명저를 통해서 전보를 획득하기도 하고 최근에는 블로그/카페/블라인드 등 sns를 통해 좋은 투자전략과 심리를 살펴봅니다.

과거와 오늘날에 성공한 사람들은 어떠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을까. 내가 가려고한 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의 경험을 들을 수 있다면 그건 곧, 컨닝 피이퍼가 되겠지요. 월가의 영웅이자, 피델리티 성장주의 대가인 피터린치도 주식을 하기전에

“내집을 장만하라” 가 첫 투자격​언이었다.


부동산은 주거의 안정성을 줄뿐아니라 렌트비를 아낄 수 있으며 평균 물가상승 5% 정도를 헷지하기에 좋은 수단이라는 것이다. 물론 최근의 코로나발 통화폭발에 따른 2-3배 가격상승은 10년에 한번이나 있을 법할 것이나 매년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아줄 대표적인 실물자산이다.

다음으로는 주식과 채권을 골라볼 수 있다.

본인이 거시경제와 개별 주식분석에 투자할 시간이 없거나 귀찮다면 미국 지수에 투자할 수 있는

spy,qqq, dia 같은 ETF에 투자할 수 있다. 하지만 시장대비 초과수익률이 목표이고 부자가 되고 싶다면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해서 종목을 선정해야한다.

테슬라같은 텐베거 고속성장기업, 코카콜라 같은 대기업우량주, 경기순환주, 배당주 등 본인이 자신있는 한, 두개 부문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듯. (물론 모든 전략에 통당하는 것이 베스트임은 틀림없음)

다음으로는 채권투자가 있다. 채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금리인데 이는 소지자물가, 생산자물가, 고용 및 실업보고서를 기반으로 Fomc에서 발표된다.

현재는 금리가 1년사이에 너무나도 급격하게 오른 시점이다.

이미 소비자물가가 꺽이고 경기침체의 증표인 재고자산 증가, 실적악화, 실업증가로 현실화되고 있다. 내년 정도면 물가가 안정화될 것이고 경기침체에 따라 fomc에서는 오히려 금리인하까지도 고려할 수 있다. 금리인하는 곧 채권가격 상승을 의미하기에 많은 이들이 채권투자 시점을 지켜보는 중이다.

금리인하로 채권가격 상승이 확실하다면 장기채에 투자하는 것이 좋다. 이는 듀레이션(가격변동성)이 단기채보다 높아 수익률을 극대화시켜준다.

결론은

1.안정형 자산(수도권 부동산) -60%

2.위험 자산(미국주식, 채권) -30%

3.고위험 자산(비트코인, nft)-10%

정도가 자산배분에 적당해 보이며 많은 자산가들이

선호하는 형태이다. 인생은 길고도 험하기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자산의 비율을 높여 조금은 보수적인 자산배분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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