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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다경
사유의 즐거움. 그 즐거움으로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그리고 담소를 나누듯 글을 적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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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와 모과
그림그리기가 취미인 모과와 독서가 취미인 유자의 일상 이야기. 유자는 쓰고 모과는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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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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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아
본캐는 커넥터이며 시간부자이고, 부캐는 중등프리랜서교사입니다. 언제든 협업 또는 단기프로젝트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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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콩
희소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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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ingliz
소소하게 일기 쓰듯 글 쓰는 걸 좋아합니다:) 따뜻한 글을 많이 남기고, 이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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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챔버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육아와 일상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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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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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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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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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헤드헌터
식물과 동물 돌보는 것, 기도하는 것, 누군가 도와주는 것 좋아합니다. 심리학 관점을 지닌 헤드헌터이며, 장래희망은 정원이 있는 책방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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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돌
회사에 다니면서 브런치작가로 시작해, 현재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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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20대 내내 기획 삽질과 딴짓. 그 짓을 추억하기 위해 억지로 쓰는 에세이. 언젠가 추억을 담은 책 한권을 쓰고 싶습니다. (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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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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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이
드라이한 유머를 좋아하고 제 피부는 건성입니다. 웹툰 <최서연의 회피한 날들> <조금 더 가까이> <우먼인트러블> <현실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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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씨
그림에세이”마음만은 공중부양”출간작가. 다시 깨닫는 삶의 단상 /지나가는 매 순간순간이 인생이며, 나이가 든다는 건 때론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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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홍시
일상툰을 그리고 짧은 글도 씁니다. <문득생각>, <남의 집 귀한 자식>, <서른 둘, 백수인데요.>, <디어다이어리> 등 짧은 일상툰을 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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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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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진
말랑해보이지만 단단한 이야기를 그리고 쓰는 사람. 필명은 임수진과 바리수:) 인스타그램/bari__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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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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