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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유니스
제주에 살며 걷고, 읽고, 쓰는 유니스입니다. 무너진 마음을 다독이고, 회복의 여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감정을 언어로 담아내고, 그 이야기들 속에서 다시 살아갈 힘을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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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우울러
지독하게 외로울 때, 공허할 때, 답답할 때 그저 쓰는 것만으로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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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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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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