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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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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돌 기자
평균 주량 소주 세잔의 '알쓰'이지만 모 일간지에서 2년째 술 코너 연재 중인 6년차 기자. 술은 싫지만 너무 궁금하고 알고 싶은 애증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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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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