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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an
어쩌면 나는 이 땅에 태어나 평생을 헤매다 끝을 마주하는 게 아닐까. 그런거라면 나는 나의 사랑하는 이들과 끝까지 헤매고 싶다. 그들을 끊임없이 기록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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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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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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