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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새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하며 마들렌을 굽고 있는 거울새입니다. 다양한 재료를 이용하여 매주 새로운 마들렌을 굽고, 저의 마음 속 이야기를 함께 담아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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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볕뉘
세상을 만화경 들여다보듯 살아가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사소한 것들을 놓치지 않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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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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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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