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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12년 차 기자, 3년 차 워킹맘, 잡문가. 삶에 동력을 주는 것들에 대해 쓴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두고 왜 좋은지 잘 쓰는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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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순
S/W 개발자로 근무하며 결혼을 하고 아이까지 낳은 평범한 엄마입니다. 백일이 갓 지난 아기를 등에 업고 아기가 낮잠을 자는 동안 최선을 다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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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
일상을 글감의 소재로 삼으니, 세상 천지 재미난 거 투성입니다. 귀요미 삼남매 덕분에, 동심을 잃지 않은 유쾌발랄 아줌마가 됐습니다. 이렇게 쭉~ 글쓰는 귀여운 할머니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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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살이
고시원 두 곳을 창업하고 통신 대기업을 퇴사했습니다. 시간부자의 삶을 누리며 경제적 자유를 향해가는 여정을 공유합니다. 유튜브, 인스타툰, 쓰레드 등 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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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의 시간
노을의 시간은 짧고 운 좋게 만날 수 있습니다. 내 감정과 생각들도 그렇습니다. 여기 이 공간에 기록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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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라
서툴지만 매일 성장하는 일상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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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
휴직과 복직을 거듭한 워킹맘 8년차로 현실육아를 이야기합니다. 매일 씁니다. (쓴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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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작은 잼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흔적 남기지 않는(Leave no trace) 트레킹과 자연주의등산, 차박이 취미입니다. 현재는 육아하는 잼머 겸 기획자 겸 편집자 겸 매니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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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너지
煕(빛날희) + energy = 빛나는 에너지를 전하는 희너지입니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읽고 쓰며 매일 성장을 꿈꿉니다. (슬초브런치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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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름
소소한 이야기들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인스타그램 summer_j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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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학교와 수업 이야기, 책 리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궁극적으로는 작가의 삶을 살고 싶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고등학교 국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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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곁
[日刊 | 자람의 기본] [週刊 | 울창한 독백] 발행,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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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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