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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삶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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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말없는 아이는 반항심을 토대로 성장하여 언제나 말을 씨부려야 하는 기획자가 되었답니다. 내가 가장 반항하는 대상은 나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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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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