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우 작가 처음 연애소설
나는 항상 어렸을때부터 그런생각을 하였다.
나도 멋진 연애소설을 쓰고 싶다고.
나는 연애를 많이 못해서 항상 대리만족을 하는 편이다.
근데 난 그런 작가들을 보면 항상 부러웠다.
어떻게 그렇게 잘쓰지라는 생각도 들었고 글감은 어디에서 등등 많은 생각들이 들었다.
나도 한때 글을 쓰다가 힘들어서 쓰다가 말았다.
근데 이렇게 브런치에서 쓰다보면 글실력도 늘고 좋을거라 생각하여 이렇게 써보려한다.
뭐 문장력과 많은것들이 부족하겠지만 그건 채워나가면 되는것이다.
그러면 나의 첫 소설 매거진을 시작하겠다.
<매거진>
내 나이 14. 아주 할게 없는 나이이다. 그냥 공부만 주주장창 해야하는 나이이다. 그렇다고 이제 초등학교도 끝나서 많이 놀지도 못하고 고입도 생각해야되고 나는 이렇게 글도 쓰고 인간관계에 할게 너무 많다. 하나만 잘못해도 바로 생기부에 적히니 관리까지 해야한다. 그치만 나는 이런 생활이 좋기도 한것같다. 이렇게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면서 성취감을 느끼는것. 나는 이것만으로도 만족을 한다.
한, 두번씩은 아무것도 할게 없는날이 있다. 공부도 안되고 손도 잘 움직이지 않는 그런날들. 나는 그렇게 시간을 보내는 나날이 제일 싫다. 왠지 찐따같기도 하고 이렇게 혼자서 있는게 싫다. 내가 요즘 읽는 책에서 나온 말이 있다. '지루함을 즐겨라' 마치엔트리 같다. 항상 코딩은 잘 했지만 실행이 되지 않는다. 애들은 다같이 농구하고, 게임하며 노는데 나만 집에 있다는 생각이 계속 떠오른다. 뭐 그래도 나는 항상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래도 나는 찐따가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