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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삼킨별
아직 서툰 나이, 16살이라 선택도 감정도 자주 어긋납니다. 청춘의 이야기를 쓰고 있고, 포스타입에서 장면의 여백이란 이름으로 활동합니다. 사랑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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