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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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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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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
마주하는 모든 문제를 관찰하고 검토하고 증명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가르치는 사람. 고등학교 영어교사. 교육학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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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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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박이별
강아지. 남편. 투병의 기억. 우울증. 소소한 행복과 함께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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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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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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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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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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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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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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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날이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평범한 아빠입니다. 글 쓰는 솜씨가 크지는 않지만 작은 감동이 있고 지나가며 사알짝 미소 지을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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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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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읽고 쓰는 게 좋은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와 책 리뷰를 적어요. 다정하게 마음을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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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자수
해진 옷도 아기자기한 "자수"로 예뻐지듯, 상처난 마음에 자수를 놓아 고유한 빛을 지니도록 돕는 상담심리전문가. 심리학 박사. 전문상담교사. 마음과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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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밀
유쾌하고 웃음을 줄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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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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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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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저장
여느님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는데 브런치에서 작가명에 "님"을 붙여 "여느님님"이 되어 버렸네요. 그게 마음에 안 들어서 새로운 이름을 고민 중입니다. 임시저장도 나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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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란
어쩌다보니 이번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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