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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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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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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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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
두 아이의 엄마로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내 아이가 자라는 순간을 오롯이 느끼고 싶어 오래 휴직했어요. 지금은 복직해서 바빠요 바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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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승
이태승 브런치입니다. 삶을 성찰하고자 글을 씁니다. 내가 살아온 인생이 ‘있는 그대로’ 알려지길 원합니다. 긍정적이든 혹은 부정적이든. 공감을 통해 가치관이 확장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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