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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뱃살
25년여 전부터 지금까지 냥이와 함께 살며 사랑하며 삶을 배워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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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명
임영웅을 덕질 하면서 제 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영웅시대 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마라톤을 시작했습니다. 저의 이야기와 마라톤 이야기를 함께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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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님이
좋아하는 노트와 펜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틈틈이 책을 필사해요. 2024년 홀로 별이 된 남편을 그리며, 치매에 막 들어선 친정엄마, 씩씩한 삼남매와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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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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