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by
우영이
Jan 3. 2026
발가벗은 몸뚱이 사이
파르르 외로이 떤다.
햇살이 그리워 고개 돌린 채
갈 길 잃고 흩어진 동무들
하염없이 세월을 기다린다.
Brunch Book
화, 토
연재
연재
동행의 흔적과 기억3
16
[스펀지]
17
[그림자]
18
[홀로서기]
19
[물오리]
20
[하늘]
전체 목차 보기
이전 17화
[그림자]
[물오리]
다음 19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