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
펑 펑 터지는 불꽃놀이를 뒤로한 채 걸어가
가진 거라곤 마음가짐밖에 없어
남들이 살 수 있는 것에 관심 갖기보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래
"신도 너를 도우리"
이 말을 뒤로한 채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을 줄게
'사랑'
편집할 사람이 너와 나뿐인
연애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