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친구가 보낸 메시지.
누가 만든 이미지인지 모르지만 격하게 공감하고 웃고 지나갔다.
오늘 다시 보니,
2040년 즈음의 세상에서 그려낼 우리들의 삶은 어떠할지 궁금하다.
걱정인지 기대인지... 웃음 대신 괜스레 마음도 긴장이 된다.
Cardinal by Ida Applebroog 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