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화 과정

'정규반'의 시간은 갔다

by 그리운

세상의 참 많은 마음들을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어느 정도'는 이제 내가 성장함에 따라 더는 충분하지 않아서 새롭게 충분해질 때까지 나는 또 배운다.


힘들고 고통스럽다는 건 내 안에 그것에 맞닿은 무언가가 있다는 것.


나는 그것이 뭔지 이제 또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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