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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범유진(포송)/ 혼자 있을 때보다 사람들 속에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고, 그래서 혼자 하는 여행을 좋아한다. 창비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후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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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리
상담을 전공했지만 기획하는 일을 합니다. 인공지능을 전공했지만 교육하는 일을 합니다. 성장과 행복을 생각합니다. 이를 위한 좋은인연, 맛집, 심리, 습관, 육아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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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
사람과 생활에 성실하고, 의미있는 오늘을 삽니다.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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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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