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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티잔
파르티잔은 저의 오래된 닉네임입니다. 산을 좋아하고 달리는 것을 좋아 합니다. 그래서 붙은 이름입니다. 2004년부터 지리산에서 참거래농민장터를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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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희
아이와 함께 여행하고 글쓰는 엄마여행작가. 여행의 시간이 식량이 되어, 어린이 환경도서와 세계역사문화 교양서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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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희
미술을 통해 인간과 사회, 시대와 사유를 들여다봅니다. 그림을 읽고 해석하는 것,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에서 씨름하는 것이 저를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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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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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
요가하는 직장인. 차(茶), 와인, spirit, 자연, 예술을 사랑함. 일상의 즐거움이 가득한 다락. 우아하고 향기로운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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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룰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경험을 통해 배웁니다. 브런치에는 주로 보여줄 수 있는 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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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정
두 아이를 돌보며 글을 씁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시간에 대해서 쓰고, 오래 두고 읽고 싶은 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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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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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소년
삶에 있어 운동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전하고 사람들이 운동을 생활화하는데 동기부여를 하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은 마음 챙김에 관심을 가지고 기록을 해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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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ji
77사이즈 아줌마의 앵커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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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리
17년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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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만드는 희희
터틀넥프레스 대표. 리드앤두 객원편집장. 20년 차 편집자입니다. 섬, 개,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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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조이스
영원히, 나답게! 여자들의 라이프 성장 플랫폼, 헤이조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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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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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틈틈이 아이키우고 틈틈이 일하고 틈틈이 글쓰는, 아이둘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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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
내향적인 엄마의 첫 육아서, <내향 육아>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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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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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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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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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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