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건강상 이유로 당분간 휴재합니다.
조금의 쉼을 가진 뒤,더 건강한 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자기애 만렙이던 내가, 엄마가 되기로 했다.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는 순간들, 그 혼란스러움까지 기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