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맘의 생활일기

철학 with beer

by 웃는샘 이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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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하니 있는 게 아니에요.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은 내 자유니까

다른 사람의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되구요.

나 혼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나만의 세상에 있는 느낌이 들어

위로가 돼요.

그리고 난 내가 하고 있는 이 생각을

철학이라고 불러요.

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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