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with beer
멍하니 있는 게 아니에요.
생각하는 거예요.
생각은 내 자유니까
다른 사람의 눈치도 보지 않아도 되구요.
나 혼자 이렇게 생각하고 있으면
나만의 세상에 있는 느낌이 들어
위로가 돼요.
그리고 난 내가 하고 있는 이 생각을
철학이라고 불러요.
뭔가, 있어 보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