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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삐
휘삐의 뉴질랜드 생존기 인스타: @huibbi_toon 유튜브: <휘삐는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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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로
일주일에 한 번 글쓰기모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30분만에 쓴 글들이 아까워 차곡차곡 쌓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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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삶을 나누는 것에 기쁨을 느끼고 소통할때 생기는 좋은 에너지를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나도 살리고 너도 살리는 글을 쓰고픈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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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침이와 호돌이네
은퇴 후 귀촌하여 작은 텃밭과 과수원을 가꾸고, 취미인 목공작업을 하며 자유롭게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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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이
책 읽기를 좋아하던 아이가 자라서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계속 글을 쓰며 저를 더 알아가고 사랑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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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아재
호주에서 셰프가 된 이민자 입니다, 낯선 땅에서 꿈을 요리하며 자리를 잡아간 이야기. 오랜 도전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요리하는 진정한 셰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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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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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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