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팔로우
에코타운
슈퍼제너럴리스트를 꿈꾸는 몽상가이자 농학자로 세계를 여행하며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걸 즐겨합니다.
팔로우
The way of seeing
Way of seeing. 바라보기. "본다는 것"에 관한 잡학다식 _관점이 바꾸는 사람의 내면에 대한 이야기 _경관을 바라보는 사람의 내면과 심리, 철학을 다룹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