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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주부로 살면서 영어를 가르치고 번역하며 살았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글을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글 쓰는 일이 저 자신에게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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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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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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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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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있는
땡감에서 홍시로 익어가는 감, 생각이나 느낌이 있는 감(感), 어디론가 향해 가고 있는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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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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