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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건축가
천경환은 손과 발로 풍경을 읽어내는 사람이고, 읽어낸 풍경을 꾸준히 기록하는 사람이고, 그 기록들을 양분삼아 디자인을 풀어내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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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
방송가에서 10여년을 일하다가 인생 2시즌쯤을 외치며스페인으로 건너가 머물렀습니다. 다시 돌아온 서울안에 작은 정거장을 만들고 잠시 머물고 있습니다. 흙으로 만들고 만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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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언니
URBAN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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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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