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1
명
닫기
팔로잉
11
명
서월
우울이란 감정을 인지한 순간부터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왜 사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 것인가. 여전히 죽음의 문턱 또한 넘나들지만, 글을 쓰기에 살아있고, 살아있기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전연화
전연화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영균
마술과 삶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이주명
서울과 뉴욕을 기반으로 그래픽, 브랜딩, 타입 디자인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 이주명입니다. 타이포그래피 커뮤니티 TypeTypeTyp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홍카나
예전엔 데이터를 다뤘고, 이제는 제품을 만듭니다. 금융 Product 직군의 솔직한 이야기와 생각들을 글로 담습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은파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Kihun Choi
인생을 여행하는 사람. 한국과 미국의 여러 도시에 살아본 경험이 있으며, 2018년에는 두 딸과 함께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이라는 삶의 소소한 재미를 나누고 싶다.
팔로우
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팔로우
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