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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라피
반려견 훈련사로서 개들의 행동을 고치면 인간과 개가 공존하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개들을 만나며 알게 된 것은 그들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였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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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닿아
덜 지치는 것이 재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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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춤 추러 갈 때 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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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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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진
공연 칼럼니스트 겸 에어비앤비 호스트. 만날 여행가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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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희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긍정적인 의미 부여'를 잘 합니다. 타인에게 인정받고 공감받고 싶은 욕심도 큽니다. 어설픈 셀프 닦달을 멈추기 위해 이방'암'님이 왔다고 의미부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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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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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개미
15년차 인사 교육 담당자. 퇴근 후 그림일기로 일상을 기록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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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쓸데없이 진지한 정치, 사회, 인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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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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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루
선한 의지가 길을 잃지 않도록. 인생 재해석부터 탄탄한 루틴까지, 당신의 성장을 리부트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여성들을 위한 동행 파트너, 인생 리부트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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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박도
<홈페일기 뉴욕편>, <괜찮지 못한 인간>, <솔직한 서른살> 출간. ENFP. 장녀. 견주. 팩트만으로는 도무지 알 수 없는 사람이고 싶어 가끔 이상한 글로 내면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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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강박
잠시도 내려놓고 쉬지 못하며 조금이라도 한가할라치면 금세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이제는 일을 벌이고 그 일이 주는 숙제에 치이며 살아가는 게 편할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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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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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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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
92년생 만 서른 세살, 독일에서 예술대학을 다니고 있는 늦깎이 대학생.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고요, 무너지지 않기 위해 글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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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총파파 다이어리
초보 아빠의 육아 일기 @chchp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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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前 스포츠 및 문화부 기자. 인터뷰를 사랑하며 영화, 뮤지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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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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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7년차 기획자/Gapmonths : 22년 3월 ~ / 21년 한한제주 프로제트 완료/ 인연따라 유영하듯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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