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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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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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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쌤
21년차 현직 초등교사 주주쌤입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는 아이들, 엄마, 아빠들을 대하며 경험한, 우리들의 진짜 고민과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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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솔
꿈을 비행하는 작가 비행을 배우며 느낀 자유와 두려움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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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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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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