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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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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음
글밥 먹는 디자인 전공자.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아름다움과 크고 작은 이야기를 면면이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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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한 번 사는 인생, 평범하지만 가장 나답게 살고 싶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가슴이 따듯해지는 글을 그리는 중입니다. 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 엄마와 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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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지
시인, 연주자, 인생 지망생. 이곳에서 에세이와 칼럼을, 밖에서는 상상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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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ung
Soyoung의 브런치입니다. 2024년. 더 늙기 전에 새로운 삶을 살아보고자,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남편, 두 딸과 함께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와서 차차 적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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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리
직장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장애를 다룬 《반려질병 치료일지》를 썼고, 지금은 건강한 새 작품을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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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클레어
청년 클레어의 풍경이 있는 방입니다. 여자. 에세이. 묵상. 인간관계론. 인생을 나누는 고수 헤드헌터. 모태솔로녀 & 비혼남의 연애 치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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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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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업
글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업시켜주고 싶어요! 목표와는 다르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 그 속에서 웃음과 깨달음을 얻을만한 기록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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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령
책이 좋아 국어 교사가 됐습니다. 글쓰기가 지닌 순수한 힘으로 행복했고, 그 평안함으로 다른 분들에게도 위로가 되기를 꿈꿉니다. 소박한 책방 하나 차리고 글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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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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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핑거
작가. [엄마의 꿈은 거실에서 이루어졌다] 저자- 자기성찰,내면성찰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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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모엄빠
거창하고 뻔한 이야기 알레르기 보유자. 프로 불편러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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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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