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누구니
직장에서 일하는 그녀는 동료들에게 차마 이혼 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이혼한 지 10년, 옛시어머니의 장례소식을 듣고...앞으로 더잘살기 위해 지난 시간을 글로 옮기기로 했습니다.
팔로우
글꽃
일상의 조각들을 놓치지 않고 꽃으로 피어내는 '글꽃'입니다. 보편적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공통적으로 공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팔로우
문득 달
오롯이 '나'로 바로 서는 삶을 살기 위해 읽고 쓰고 공부합니다.
팔로우
아솔
한때는 직장인. 지금은 무한 가능성이 열려있는 자유인. 꿈꿀 수 있는 내일이 있어 행복합니다 ^^ 시집 <내 마음은 옳다 네 마음도 옳다> 저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