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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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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보자기
촌에서 온 아이. 아무도 묻지 않는 내 이야기를 씁니다. 솔직한 혼란과 모순을 주로 쓰며, 독자는 염두에 두지 않고 쓰며, 그래서 '굳이 세상에 공개를?'하고 의심하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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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ic Finger
나의 생각과 감성을 사진으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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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여니
N년차 요가 수련자,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을 그리고 마음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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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
회사 다니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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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기억과 감상과 단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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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산책
김세현. 등단 시인. 치유가. 별. 바람. 시. 융. 붓다. 나무. 산책. 우주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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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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