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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다
비임금 노동자로 누군가를 덥혀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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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시간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지는데,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작지만, 작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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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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