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빨래
by
Om asatoma
Nov 29. 2020
凍死의 기로에서
그 따사로운 볕을 잊지 못하고
목숨 건 사랑을 널어놓는다
시린 바람 감내하며
그가 와 닿을 순간
을
所望
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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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빨래
사랑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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