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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직장인
38세에 시작한 독서가 삶을 바꾸었습니다.직장인, 부모, 투자자로 살아가며 느낀 생각과 태도를 기록합니다. 전자책 "생각이 태도가 되는 순간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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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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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맛아이스크림
나를 더 알기위해, 사랑하기 위해, 더 나은 인간이 되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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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
연주하며 듣고, 듣는 방식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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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 김낙범
자아실현을 이루기 위해 독서와 글쓰기로 마음의 평화를 얻으며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소박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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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수
통계학을 37년 가르치고 하나를 배웠습니다. 잊히지 않는 설명은 새로운 것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이미 아는 것의 의미를 바꿔놓는다는 것. 통계, 불교, AI 사이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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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버지
두 아들의 아버지입니다. 다른 속도의 두 아들을 키우며 겪는 일상과 감정, 그리고 가족의 시간을 일기처럼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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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의동힙스터
남편따라 400km 넘는 타지로 와서 아기 낳아 키우고 있는 공무원입니다. 아무리 우겨봐도 외로운 개똥벌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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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띤용
쌍둥이를 키우는 아빠입니다. 육아휴직이라는 시간을 통과하며 그때의 순간, 그때의 감정을 기록합니다. 힘들지만 웃기고, 지나고 보면 따뜻한 쌍둥이 육아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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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이
충분한 애정을 받고 자라지 못한 아이가 어린 시절부터 사춘기, 어른이 되어서 겪은 일들, 그때 느낀 감정들을 글로 풀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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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북녀
일상과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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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통역가
사물의 소리를 듣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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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주다
[공개된 비밀, 알아주다] 당신이 날 알아준다면 난 당신을 알아볼게요. 높아지기 위해 낮아지는 마음들. 그 묵묵한 마음을 제가 반드시 들뜨게 할게요. 우리, 살맛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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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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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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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김선혜
겨울꽃 ‘김선혜’의 브런치입니다. 마음이 담긴 좋은 글을 남기고 싶다는 생각으로 글을 쓰고 사진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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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을 번역하는 사람
공간 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딩, 마케팅 디자인을 업으로 디자인전문회사부터 대기업까지 오랜 시간 일 해 온 직장인의 시선으로 일, 삶, 취향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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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햇살
"마주한 순간, 비로소 꿈을 꾸었다"로 첫 출간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소박한 나의 글이 누군가의 마음에 닿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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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짓는 마음
밥을 짓듯, 삶을 씁니다. 식탁에서 삶을 발견하는 사람, 그리고 평범한 하루를 정성껏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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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blue
PD로 일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지겨울 때 이것 저것 쓰고 싶은 글을 씁니다. 주로 정리용입니다. soulan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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