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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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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진마돈나
만나고 이별하고 슬퍼하고 그리워하는 것 그리고 용기 내 또다시 사랑하는 것 그럼으로 살아지는 것 그런 것들에 대해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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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언니
일상의 자질구레하고 잡다한 생각을 끄적입니다. 30대, 1인 가구, 11년차 회사원, 예술경영학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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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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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
독일에서 박사 연구를 마치고 막 귀국하였습니다. 비건지향의 요기니이고, 고양이를 매우 좋아합니다. 연구자로서의 삶, 나이롱 비건과 요가, 사는 얘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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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지만, 조직생활 부적응자입니다. 여행과 책읽기를 즐겨합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가슴 뛰는 문장에 열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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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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