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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사백
일상에서 드는 생각을 공유합니다. 꿈은 막연할수록 좋고 목표는 뚜렷할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한량을 꿈꾸고 나로 인해 내 주변이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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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파랑
에디터로 살다가 얼결에 만화가. 만년 고양이 집사. 네이버 웹툰 <1인용 기분>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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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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