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까지 양소득세 중과세유예기간으로
다주택자들의 주택매매 속도는 빨라지고있는데
서울 집값은 떨어지는 중
세금과 대출을 규제하면
부동산투자쏠림은 멈출것이다 생각했던 정부의 예상은 역시나 이번에도 빗나갔고
어떻게든 버티면 세금보다 매매차익이 훨씬 더 이득일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래도 세금은 부담이되니 다른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주거형오피스텔투자
세금이 상대적으로 낮고 개인외에 다른 개체로 인정되어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는 법인설립을 통한 부동산 구매
6억까지는 과세가 되지 않은 부부간증여, 단순 증여가 아닌 대출양도를 포함해 세금을 줄이는 자녀에 대한 부담부증여....
법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등장하고 확산된다.
처음에는 재테크의 1도 몰랐는데,
경제기사를 보고, 이슈를 콘텐츠로 만들어내고,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해답을 찾으러 이것저것 따라다니고나니
아주 조금 어렴풋이 알게되는 것들이 많아졌다.
부동산을 통한 재테크는
누군가들의 말을 듣고 우르르 동조해서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관심을 쏟고 다양한 정보들을 충분히 확인하고 이를 통해 방법과 노하우를 찾는 것이 기본이되어야 한다고 느낀다.
반면 미래에셋에서어제 발표가 한 50대 은퇴설계인식조사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민연금이 도대체 얼마나 나오는지 모르고있고 생각하는 준비해야할 돈과 실제쓰는 돈의 차이가 꽤 난다고 했다.
투자와 이윤.... 누군가의 투자성공 등 뜬구름 잡는 지식에 앞서
정작 확실하게 알아야 할 내 '자산', '부채' 그리고 앞으로의 내 '돈'에 대해서 먼저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돈돈 거리면 뭔가 속물같고 이런 생각은 이제 오해.
현실파악
공부
시장분석
공부
신중한선택과 결과판단
그리고 공부...
허황된 꿈만 꾸지않는다면 꼼꼼하게 노력한 만큼 결과로 돌아오는 확실한 것이 재테크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