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다양해지긴 했지만
사람들이 본받고 싶어 하고
주목하는 사람의 유형은 대체적으로 두 가지다
1. 원래 잘나서 성공한 사람
2. 실패를 딛고 성공한 사람
어쨌든 성공한 사람이 기준인데
2번의 경우 실패를 극복한 방법에 등장하는 것이
감사일기를 쓰는 것이다.
어쨌든 인간이 하는 일에는
의지가 중요하고
험난 고난을 이겨나가려면
이 상황은 더 좋아지고 있다는 긍정마인드가 필요하니까.
뭘 그리 감사할게 많다고...
유별나 보여서 내 행동강령에는 없었던
감사일기를 떠올린 건
내가 그만큼 다운되어 있기 때문이겠지...
딱 세줄 만 써보자
1. 이젠 원인불명, 오른쪽 시력은 더 떨어졌지만 왼쪽 눈이 충분히 커버해주고 있어 공부에 지장은 없으니 감사하자
2. 아이의 장염이 다 나았고 가족 모두 건강하니 감사하자
3. 우울한 느낌이 가득하지만 진짜 우울한 사람들은 움직일 기력도 없다는데 돈도 일기도 여전히 많이 쓰고 싶어 하는 나 자신의 '살아있는 욕구'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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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고 뭐고 피아노 음악만 듣다가 아무것도 안 하고 싶어 질 것 같아서 다시 샤이니 노래를 듣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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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