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의 노력이 모여서
또 다른 무언가가 만들어진다
굳이 무언가 새로 하지 않아도
육아와 집안일과 돈벌이는 디폴트로 잡혀있으니
또 다른 변화를 꿈꾸려면
저 위의 하루를 잡아먹는 시간 중
일부는 억지로라도 잘라내고 축소시켜야 한다.
그만큼 불편한 일도 있겠지만
최대한 그 변화의 시간을 짧게 소요되게 하는 게 최선이다
당장은 원성을 들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변화 이후의 혜택은 모두 함께 누릴 수 있으니까
조금만 미안해하고
조금만 더 이기적이 되자.
그냥 하던 대로만 할까...
바로바로 보이지 않는 결과와
은연중에 들리는 좋지 않은 소리에
죄책감을 느끼는 나 자신에게
힘 내라며
한마디